장포농원

덜 익은 복숭아를
딸 이유가 없습니다.

도매로 넘기려면 유통 며칠을 버텨야 해서 단단할 때 땁니다. 저희는 주문받은 만큼만 그날 아침에 따서 그날 롯데택배로 보냅니다. 1998년에 심은 나무에서, 익은 순서대로요.

오늘 9월 15일, 황도를 따고 있습니다

회원가입은 없습니다. 한 번 주문하면서 여러 곳으로 나눠 보내실 수 있습니다.

1998년에 첫 나무를 심었습니다
18,000㎡ 밭에서 저희 가족이 직접 관리합니다
7월 초부터 9월 중순까지 이어서 나옵니다

지금 익고 있는 품종

복숭아는 한 품종이 두세 주면 끝납니다. 그래서 익는 시기가 조금씩 다른 네 품종을 심어 7월 초부터 9월 중순까지 이어 갑니다. 오늘이 그중 어디쯤인지 아래 띠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
지금은 황도를 따고 있습니다. 아래 칸에서 바로 그 품종으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.

  1. 수확 마감

    그레이트

    당도
    육질
    아삭한 딱딱이
    어울림
    아침 식사 · 아이 간식

    가장 먼저 익습니다. 물러진 복숭아를 못 드시는 분께 권합니다. 실온에서 사나흘까지 아삭합니다.

    올해 수확이 끝났습니다

  2. 수확 마감

    유명

    당도
    육질
    부드러운 백도
    어울림
    집에서 바로 · 여름 손님상

    향이 가장 진한 품종입니다. 도착 후 하루 이틀 두면 더 물러지고 향이 올라옵니다.

    올해 수확이 끝났습니다

  3. 수확 마감

    천중도백도

    당도
    육질
    껍질이 얇고 과즙이 많음
    어울림
    선물 · 거래처

    선물로 가장 많이 나가는 품종입니다. 알이 크고 겉면이 고와 상자를 열었을 때 차이가 납니다.

    올해 수확이 끝났습니다

  4. 지금 수확 중

    황도

    당도
    육질
    노란 과육 · 단단하다 부드러워짐
    어울림
    추석 선물 · 오래 두고 먹기

    시즌 마지막 품종입니다. 저장성이 좋아 며칠 두고 드시거나 멀리 보내실 때 적합합니다.

확인할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

맛있다는 말은 누구나 합니다. 저희가 지키는 것 가운데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세 가지만 적습니다.

  • 당도를 재서 상자마다 적어 보냅니다

    담기 전에 그 회차에서 딴 과실을 굴절당도계로 잽니다. 12Bx 미만이 나오면 그날 출고에서 빼고 다음 회차로 미룹니다. 나무가 아니라 숫자로 판단합니다.

    상자 안 스티커에 측정값과 잰 날짜를 적어 둡니다.

  • 오전에 딴 것을 그날 넘깁니다

    오후 2시까지 입금이 확인된 주문은 그날 오전에 딴 과실로 담아 롯데택배 집화 차에 넘깁니다. 창고에 재고를 쌓아 두고 꺼내 보내지 않습니다.

    발송 당일 주문 조회 화면에 송장번호가 올라옵니다.

  • 무르거나 깨져서 왔으면 다시 보냅니다

    받으신 날 포함 2일 안에 상자 사진 한 장만 보내 주시면 반품 절차 없이 재발송하거나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. 상한 과실을 돌려보내실 필요는 없습니다.

    기준을 이용약관 제9조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.

복숭아에 들어 있는 것

무엇에 좋다는 말 대신 성분표를 그대로 옮깁니다. 판단은 드시는 분 몫입니다.

복숭아 생과 100g에 들어 있는 것

열량
수분
복숭아 무게의 대부분이 물입니다.
식이섬유
껍질째 드시면 조금 더 들어옵니다.
칼륨
비타민 C
베타카로틴
노란 과육인 황도에 많고, 백도 계열에는 거의 없습니다.

국가표준식품성분표의 생 복숭아 값을 기준으로 적은 대략치입니다. 품종과 익은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. 식품의 영양성분 정보이며, 특정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 효과를 뜻하지 않습니다.

받으신 뒤에

같은 상자를 받아도 두는 방법에 따라 맛이 꽤 달라집니다. 저희가 집에서 하는 그대로 적습니다.

상자를 받으면
바로 열어 한 겹으로 펴 두세요. 겹쳐 둔 채로 하루가 지나면 아래쪽부터 무릅니다.
단단한 게 좋으면
도착한 날 드시고, 물렁한 게 좋으면 실온에 두세요. 여름 실온 기준 이틀이면 충분히 물러집니다.
드시기 두 시간 전
그때 냉장고에 넣으면 단맛이 가장 또렷합니다. 오래 넣어 두면 오히려 단맛이 떨어집니다.

지금 주문할 수 있는 상품

품종·중량·등급으로 나뉩니다. 등급은 크기와 겉면 상태의 차이이고, 당도 기준은 등급과 상관없이 같습니다.

백도도

배송비는 4,000원이고, 50,000원 이상 주문하시면 받지 않습니다. 제주·도서 산간은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한 주문 안에서 배송지를 여러 곳으로 나누면 배송지마다 운임이 붙습니다.

세 단계로 끝납니다

주문서를 내고, 안내된 금액을 입금하시면, 가장 가까운 수확일에 나갑니다.

  1. 주문서 작성

    상품과 받는 분을 적습니다. 회원가입은 없습니다. 한 주문 안에서 배송지를 여러 곳으로 나눌 수 있고, 배송지마다 다른 상품을 담아도 됩니다. 보내는 사람은 주문하신 분으로 찍힙니다.

  2. 계좌로 입금

    주문을 마치면 주문번호와 보내실 금액이 화면에 나옵니다. 무통장입금 한 가지만 받습니다. 금액 끝자리가 어중간해 보여도 그대로 보내 주세요. 같은 이름으로 들어온 입금을 구분하려고 주문마다 끝자리를 다르게 드립니다.

    입금자명이 주문자와 다르면 주문서에 입금자명을 꼭 적어 주세요.

    입금 계좌

    농협

    예금주 장포농원

  3. 수확일에 발송

    입금이 확인되면 가장 가까운 수확일 오전에 따서 담고 그날 롯데택배로 넘깁니다. 송장번호가 나오면 주문 조회 화면에서 배송 위치까지 보입니다. 주문 후 3일 안에 입금이 확인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.

주문 전에 많이 물어보시는 것

여기에 없는 것은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. 수확기에는 밭에 있어 늦게 받을 수 있습니다.